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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귀포 연산호 쓰러짐 규명…제주도, 장기 관측

서귀포 해역 연산호가 쓰러지거나 떨어지는 현상이 확산하면서 제주도가 원인 규명에 나섭니다.

서귀포 연산호 쓰러짐 규명…제주도, 장기 관측

서귀포 해역 연산호가 쓰러지거나 떨어지는 현상이 확산하면서 제주도가 원인 규명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국비 지원으로 범섬 일대에 수온계를 설치해 관측해 왔고, 올해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수심별 수온과 염분을 살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가유산청 허가를 받아 범섬과 형제섬에 설치한 관측 장비로 수심별 환경 변화와 연산호 상태를 관찰하고 있다며, 최소 5년 이상 관측해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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