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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강준 60억 새 보금자리…현빈·손예진과 같은 아파트

배우 서강준이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를 처분한 뒤 삼성동 '상지리츠빌 카일룸'으로 거처를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새 주택 매입가는 60억원으로 알려졌으며 현빈 손예진 부부 등 연예인들과 같은 주거권역에 자리하게 됐다.

서강준 60억 새 보금자리…현빈·손예진과 같은 아파트

KBS 2TV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배우 서강준이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를 처분한 뒤 삼성동 '상지리츠빌 카일룸'으로 거처를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새 주택 매입가는 60억원으로 알려졌으며 현빈 손예진 부부 등 연예인들과 같은 주거권역에 자리하게 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원더플래닛'에 따르면 서강준은 지난해 여름 성수동 생활을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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