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주의 열정 가득한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청춘의 잊지 못할 여름날의 현실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민주는 극 중 모은아 역을 맡아 서툰 사랑과 이별, 꿈을 향한 열망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깊은 여운을 전하고 있다.
10대 시절부터 이어진 캐릭터의 서사가 차곡차곡 쌓이며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김민주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더해지며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하게 현장에 임하고 있는 김민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촬영 모니터를 꼼꼼히 확인하기도, 대기시간에는 항상 대본과 함께 있다.
무엇보다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다듬기 위해 감독님과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는 김민주의 모습에서 그의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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