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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명 살린 심폐소생술…“반복 교육 필요”

휴식을 취하던 간호사들이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생명 살린 심폐소생술…“반복 교육 필요”

[KBS 강릉]

[앵커]

휴식을 취하던 간호사들이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속한 대처가 중요한데, 시민 대상 교육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정상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토바이 운전자가 도로에 쓰러지자 놀란 시민들이 환자 상태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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