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14일(미국 동부 기준 13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샌디스크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11.83% 상승하며 952.5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샌디스크 주가, 952.50달러 11.83% 상승 마감. (사진=샌디스크)
이는 지난 52주 최고가를 경신한 기록적인 상승폭을 보인 것이다. 지난 종가 851.77달러로 마감했던 샌디스크는 867.09달러에 시작하여 866.95달러와 953.41달러 사이의 가격 변동을 보였다. 현재 주가인 952.50달러는 이러한 가격 범위의 고점에 근접한 수준이다.
샌디스크는 1,406억 달러, 한화 약 208조 169억 원에 달하는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컴퓨터 하드웨어 업종 내에서 상당한 규모를 나타낸다. 주가수익비율(PER)은 935.75배로 높은 수준이며, 주당순이익(EPS)은 1.02달러,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3.80배, 주당순자산(BPS)은 69.01달러이다.
거래량은 20,234,377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186억 달러에 달했다. 샌디스크의 주가는 지난 52주간 28.27달러에서 873.95달러 사이를 움직였다. 금일 기록한 952.50달러는 기존 52주 최고가인 873.95달러를 넘어선 수치이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984.00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31.50달러, 3.31% 상승한 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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