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17일(미국 동부 기준 16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샌디스크가 지난 종가 대비 42.01달러(6.35%) 상승한 703.63달러에 정규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52주 최고가인 725.00달러에 근접한 수준이다.
샌디스크 주가, 703.63달러 6.35% 상승 마감. (사진=샌디스크)
정규장 시가는 687.52달러로 출발했으며, 이후 720.00달러까지 상승하며 고가를 형성했다. 저가는 시가와 유사한 687.43달러를 기록했다. 하루 동안의 변동폭은 32.57달러를 나타냈다. 지난 종가는 661.62달러였다.
샌디스크의 시가총액은 1,039억 달러에 달하며, 한화 약 154조 9,642억 원 규모이다. 이는 컴퓨터 하드웨어 업종 내에서 상당한 규모를 보이고 있다. 주당순이익(EPS)은 1.02달러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691.26배를 기록해 시장의 높은 성장 기대치를 반영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0.20배, 주당순자산(BPS)은 69.01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저가인 27.89달러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높은 수준에 위치한다.
거래량은 19,406,334주, 거래대금은 137억 달러로 나타났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샌디스크가 709.60달러에 마감하며 정규장 대비 5.97달러, 즉 0.85%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정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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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09:43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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