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새 시대 여는 '에픽세븐', 콘텐츠·시스템 대규모 개선 등 업데이트 발...

먼저, 4월에는 장비 콘텐츠 구조 개선과 PvP AI 기반 밴픽 어시스턴트 기능, 신규 e스포츠 리그 'E7 마스터즈' 4월 4일 첫 방송, 인게임 보상 시스템 '광휘의 이정표', 신규 성장 시스템 '각인 회로' 등 성장 확장, 신규 영웅...

새 시대 여는 '에픽세븐', 콘텐츠·시스템 대규모 개선 등 업데이트 발...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이 28일 ‘New Era’ 쇼케이스를 진행, 다가오는 8.3 버전 업데이트부터 시작하는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봄을 맞이해 게임 내 기존 이용자는 물론 신규·복귀 이용자들까지 대거 개편된 구조 속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변화가 다수 소개됐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 채널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크리에이티브 ‘에픽세븐’ 탁광진 PD, 허대균 디벨롭먼트 디렉터가 향후의 계획을 밝혔으며, ‘에픽세븐’ e스포츠 공식 해설자로 활약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쾅준’이 함께했다. 업데이트 발표에서는 오는 4월 펼쳐지는 8.3 버전을 상세히 소개한 한편, 5월 14일 예정된 8.4 버전의 내용이 일부 공개됐다.

먼저, 4월에는 장비 콘텐츠 구조 개선과 PvP AI 기반 밴픽 어시스턴트 기능, 신규 e스포츠 리그 ‘E7 마스터즈’ 4월 4일 첫 방송, 인게임 보상 시스템 ‘광휘의 이정표’, 신규 성장 시스템 ‘각인 회로’ 등 성장 확장, 신규 영웅 ‘조향사 비브리스’ 등 다양한 변화와 즐길 거리가 이용자들을 찾는다.

장비 콘텐츠는 별의 대장간 개선부터 ‘이계 전설 장비’ 변환 시스템, 장비 일괄 강화 기능, 장비 및 장신구 2종으로의 강화석 통합 등 다방면에 걸친 개선이 이뤄진다.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에픽세븐’ 특유의 파밍·세팅 매력을 이어가는 변화에 기대가 모인다.

‘광휘의 이정표’는 지속적인 게임 플레이로 총 네 단계에 걸쳐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각종 유용한 아이템부터 영웅, 아티팩트 등을 제공하며, 최고 단계에서는 월광 5성 영웅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올해 계정을 생성한 신규 이용자들에게는 월광 5성 영웅 최소 10명을 포함한 신규 계승자 전용 트랙이 제공된다. 신규 성장 시스템 ‘각인 회로’는 한 보드마다 5명의 영웅을 배치해 노드를 개방, 각종 능력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마련됐다.

신규 영웅으로는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캐릭터인 ‘조향사 비브리스’가 이용자들을 찾는다. 함께하는 ‘벨루아르의 비밀 향수’ 이벤트에서는 성약/광속성/암속성 등 세 장의 5성 영웅 선택권을 얻을 수 있다.

4월 23일에는 ‘카일론’이 다시 전면으로 나서는 새로운 메인 스토리가 업데이트된다. 에피소드6 ‘종언의 만가’가 공개됐다.

에스텔, 이바나, 여명의 서곡 루트비히, 살로메 등 신규 에피소드에서 활약할 다양한 신규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매력적인 외형, 연출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새로운 에피소드에서는 몬스터 및 NPC 이동 연출 도입과 풀 보이스 더빙 등 한층 더 몰입감이 높은 이야기 전개를 예고했다.

이외에도 기사단 전쟁 시 상대방 스펙을 보다 쉽게 확인 가능한 정보 공유 페이지 추가 등 기사단 콘텐츠 개선과 영웅 친밀도 15단계 확장 및 시스템 개선, 8.4 버전의 신규 전투 콘텐츠 ‘투신의 전장’ 등 향후의 다양한 계획이 전해졌다.

한편, ‘에픽세븐’ 탁광진 콘텐츠 디렉터는 “이번 업데이트에 정말 많은 시스템 개선과 보상들이 추가된다”라며 “재미있게 즐겨셨으면 좋겠다. 새로운 영웅들과 에피소드 6의 꾹꾹 눌러 담은 콘텐츠까지 재미있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