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상하치즈는 단백질 함량을 강화한 ‘프로틴 치즈’ 7종을 출시했다.
매일유업의 상하치즈는 1일 단백질 함량을 강화한 ‘프로틴 치즈’ 7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매일유업 상하치즈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단백질 식품은 맛없다’는 편견을 깨는 데 집중했다. 기존 단백질 강화 제품들 특유의 텁텁한 맛을 걷어내고 치즈 고유의 풍미와 영양을 동시에 잡은 것이 핵심이다.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 열풍 속 ‘맛있게 채우는 단백습관’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간식과 요리 등 일상 속에서 맛있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치즈 식문화를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프로틴 치즈에서 ▲슬라이스 치즈는 3종으로 출시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프로틴치즈 체다 슬라이스’는 닭가슴살 보다 높은 100g당 24g의 단백질을 함유했으며 ‘프로틴치즈 산양 슬라이스’는 슬라이스 치즈 중 국내 최대 수준의 단백질 함량을 갖췄다. ‘프로틴치즈 라이트 슬라이스’는 저칼로리와 고단백을 동시에 구현했다.
간식으로 먹기 좋은 ▲스낵치즈는 스트링 치즈와 포션 치즈 2종으로 구성됐다. ‘스트링 치즈’ 한 개는 달걀 1개 수준으로 단백질(5.7g) 함량이, ‘포션 치즈’ 한 줄에는 달걀 2개 수준의 단백질(11.6g)이 응축돼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즉각적인 단백질 보충이 가능하다.
신선한 맛이 특징인 ▲후레쉬 치즈 2종도 출시했다. 한 컵당 달걀 약 3.5개 분량의 단백질(20g)과 고칼슘을 담은 ‘보코치니 치즈’, 달걀 3개 수준의 단백질(17.2g)로 단백질 함량을 강화해 리뉴얼한 ‘그릭 리코타 치즈’로 구성됐다. 샐러드와 요리 등에 활용해 먹으면 건강한 식단을 구성할 수 있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가장 기본인 슬라이스부터 간편한 스낵치즈와 후레쉬 치즈까지 전방위적인 프로틴 치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치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상하치즈 신제품인 프로틴치즈 7종은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와 네이버 직영스토어, 전국 마트 및 편의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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