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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처 입은 ‘부캉이’…부산시, 연휴 관리 강화

북항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의 주둥이에서 상처가 발견되자 당국이 관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상처 입은 ‘부캉이’…부산시, 연휴 관리 강화

북항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의 주둥이에서 상처가 발견되자 당국이 관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의 유영 상태에 별다른 이상이 없다"면서도, "상처에 따른 세균 감염 가능성을 우려해 건강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현수막과 현장 방송 등을 통해 강한 조명을 비추지 않도록 당부하고, CCTV를 통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한글날 연휴에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관람객 인파 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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