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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주시의회, 1조4806억 추경안 처리 후 폐회

상주시의회는 지난 7일 제24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15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상주시의회, 1조4806억 추경안 처리 후 폐회

“올해 계획 사업 내실있게 추진”

상주시의회는 지난 7일 제24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15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상주시의회는 지난 7일 제240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주요 현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5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24일 개회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서별 주요업무보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조례안 2건 △일반안건 3건 등을 심사·처리했다. 특히 시정 추진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상주시가 제출한 제2회 추경예산안은 1조4천806억원으로, 기정예산 1조3천576억원보다 1천230억원(9.06%) 증가했다.

안창수 의장은 “집행부에서는 시의회가 제안한 건설적인 대안을 충분히 반영해 올해 계획된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추경예산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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