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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주시, 후계 축산인 육성 지원 교육 개강

상주시는 지난 22일 상주축산농협 유통센터에서 ‘2026년 후계 축산인 육성 지원 교육’ 개강식을 열고 지역 축산업을 이끌 젊은 인재 양성에 나섰다.

상주시, 후계 축산인 육성 지원 교육 개강

상주시는 지난 22일 상주축산농협 유통센터에서 ‘2026년 후계 축산인 육성 지원 교육’ 개강식을 열고 지역 축산업을 이끌 젊은 인재 양성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와 상주축협이 협력해 2017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한우 사육에 종사하는 청년·후계 축산인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1차 교육에서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원 김현진 박사가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유전능력 발현과 사양’을 주제로 강의했다. 앞으로 5개월 동안 다양한 분야 전문가 교육과 우수 축산농가 및 시설 견학도 진행될 예정이다.

박호진 축산과장은 “후계 축산인 육성은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젊은 인재 양성과 지역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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