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아동 성장관리 사업으로 건강한 성장 지원
이벤트 안내문 . 사진=상주시 제공
[상주(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경북 상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아동 건강 지원을 위해 ‘AI 기반 아동 성장예측 관리사업’ 지정기부 이벤트를 4월1일부터 5월 말까지 실시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아동 성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비만 및 성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표 모금액은 5000만원으로, 달성 즉시 관내 초등학교 2곳 학생을 대상으로 신체검사와 성장 예측, 맞춤형 관리가 진행된다.
참여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농협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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