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은 지난 10일과 17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서비스 사업 ‘도서관에서 떠나는 세계 문화 탐험대’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그림책과 공예 체험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키르기스스탄의 전통 모자 ‘칼팍’ 만들기와 인도네시아 전통 공예인 ‘라탄 트레이’ 제작 활동에 참여하며 각 나라의 문화와 생활상을 체험했다.
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