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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자는 비품일 뿐”…사태 심각성 모르는 선관위

잠실투표소에 있던 투표지 상자 일곱 개 가운데, 두 개가 드러났고, 다섯 개는 행방을 모르는 상태입니다.

“상자는 비품일 뿐”…사태 심각성 모르는 선관위

[앵커]

잠실투표소에 있던 투표지 상자 일곱 개 가운데, 두 개가 드러났고, 다섯 개는 행방을 모르는 상태입니다.

보관 의무가 없는 비품이라지만, 어떻게 일반인이 갖고 갈 정도로 내버려 둘 수 있느냔 비판이 나옵니다.

이형관 기자입니다.

[리포트]

6.3 지방선거에서 보궐 선거가 치러진 곳을 제외하면 유권자들은 모두 7장의 투표용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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