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15일째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2차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수로 근처에 그물이 설치된 가운데 상어 부캉이가 그물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 뉴스1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돌아다니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구조작전이 우선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15일째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2차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수로 근처에 그물이 설치된 가운데 상어 부캉이가 그물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 뉴스1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돌아다니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구조작전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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