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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수도 사각지대 덮친 비소…울주 주민들 불안

울주군 일부 마을 수돗물에서 기준치를 넘는 비소가 검출돼 주민들이 일주일째 물을 마시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수도 사각지대 덮친 비소…울주 주민들 불안

[KBS 울산]

[앵커]

울주군 일부 마을 수돗물에서 기준치를 넘는 비소가 검출돼 주민들이 일주일째 물을 마시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수 공급과 정화시설 설치가 진행되고 있지만, 상수도가 닿지 않는 마을 주민들의 불안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김아르내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울산 울주군의 한 농촌 마을.

이곳에 사는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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