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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명대, 르완다 산업기술혁신센터 구축사업 맡아

상명대학교가 르완다의 산업기술 혁신 기반 구축 사업을 이끄는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상명대, 르완다 산업기술혁신센터 구축사업 맡아

52억원 규모 EDCF 사업 주관기관 선정

설계·감리·운영계획 수립까지 총괄

상명대학교가 르완다의 산업기술 혁신 기반 구축 사업을 이끄는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르완다 국가산업연구개발청(NIRDA)이 추진하는 ‘르완다 산업기술혁신센터 건립사업’ 컨설팅 용역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지난달 27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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