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임원 리더십 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삼표그룹]
삼표그룹이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에서 ‘2026 임원 리더십 포럼’을 열고 제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은 기술 변화를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첫 강연을 진행한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은 ‘제조업 리더가 해야 할 AI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삼표의 비즈니스 특성에 맞춘 실질적인 AI 적용 사례를 분석해 선제적인 대응이 제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패러다임 변화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각 현장에 최적화된 생존 전략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견인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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