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기사와는 무관함. AI가 생성.
[CBC뉴스] 코스닥 상장사 삼천당제약이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이 연장되면서 공매도 거래 금지 조치가 하루 더 이어진다.
1일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코스닥시장 업무규정에 따라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기간이 연장됐다. 이에 따라 오는 4월 2일 하루 동안 정규시장과 시간외시장에서 공매도 거래가 금지된다.
이번 조치는 단기적으로 공매도 거래가 급증하거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종목에 대해 투자자 보호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다. 연장일 이후에는 별도 조건이 없을 경우 공매도 거래가 재개된다.
다만 공매도 금지일 당일 주가가 5% 이상 하락할 경우에는 공매도 금지 기간이 추가로 연장될 수 있다.
한편, 시장 유동성 공급을 위한 일부 거래는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유동성공급자(LP) 및 시장조성자의 호가, ELW·ETF·ETN 상품의 헤지 목적 거래, 파생상품 시장조성을 위한 헤지 거래 등은 공매도 금지 대상에서 제외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