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T 출원인·대만특허 권리구조 정비완료
글로벌 사업 확대·IP 관리체계 일원화
삼천당제약이 대만 서밋바이오테크가 출원인으로 돼 있는 경구용 플랫폼 기술 ‘S-PASS’ 특허권을 이전·취득했다. PCT(Patent Cooperation Treaty·특허협력조약)에 의한 국제특허 출원인도 회사로 변경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21일 “이번 권리 구조 정비는 글로벌 사업화·라이선스 전략과 연계된 지식재산(IP) 포트폴리오 체계화 과정의 일환”이라며 “향후 S-PASS 플랫폼 기반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절차는 S-PASS 플랫폼의 글로벌 사업 확대와 IP 관리 체계 일원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로 진행됐으며 관련 권리 구조 정비가 완료됨에 따라 향후 글로벌 사업 추진 및 파트너십 논의 과정에서 보다 안정적인 IP 운영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천당제약의 2023~2025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실적 추이. [도표 Catc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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