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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쩜삼·케이뱅크, 종소세 시즌 공동 프로모션...선착순 2만명 커피 쿠폰...

자회사로는 실손보험 청구 환급 서비스 '마이크로프로텍트', 전자기기 커머스 '비엘큐', 행운테크 '럭키즈' 등이 있다. 프리미엄 재테크 교육 플랫폼 '삼쩜삼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삼쩜삼·케이뱅크, 종소세 시즌 공동 프로모션...선착순 2만명 커피 쿠폰...

자비스앤빌런즈(삼쩜삼) 제공

퍼블릭타임스=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가 운영하는 환급 플랫폼 삼쩜삼이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맞아 케이뱅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일 삼쩜삼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삼쩜삼 앱에서 종합소득세(종소세) 간편 신고를 완료한 뒤 환급금 수령 계좌를 케이뱅크로 지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 가운데 선착순 2만명에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이 제공된다. 또 환급금 수령까지 완료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환급액과 동일한 금액을 캐시백으로 추가 지급한다. 캐시백은 최대 100만원 한도로 케이뱅크 계좌를 통해 현금 지급된다.

이벤트 신청은 환급 계좌 등록 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는 오는 8월 5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최근 국고금 지급 업무를 시작한 케이뱅크와 삼쩜삼 이용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종소세 신고와 환급 과정에서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금융 혜택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케이뱅크는 이벤트 기간 동안 케이뱅크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 전원에게 최대 1만원을 지급하는 별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5월을 맞아 삼쩜삼을 찾아 주시는 고객 분들께 케이뱅크와 함께 이벤트를 마련해 혜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고객 중심의 다양한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는 2015년 B2B 서비스인 ‘자비스’를 시작으로, 2020년 5월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출시했다.

2022년 4월 누적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했으며 2025년 7월 기준 누적 가입자 수 2400만명, 종합소득세 누적 급신고액 2조원을 넘어섰다.

2022년 3월까지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300억원, 중소벤처기업부 ‘예비 유니콘’으로 선정(2023년)됐다. 자회사로는 실손보험 청구 환급 서비스 ‘마이크로프로텍트’, 전자기기 커머스 ‘비엘큐’, 행운테크 ‘럭키즈’ 등이 있다. 프리미엄 재테크 교육 플랫폼 ‘삼쩜삼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김하성 기자 sungkim61@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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