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삼성화재가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다자간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현대자동차 박민우 사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정용식 이사장, 국토부 김윤덕 장관,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 (출처: 삼성화재) / 2026.05.13
삼성화재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행사에서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다자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화재는 사고당 최대 100억 원, 연간 300억 원을 보장하는 자율주행 전용보험을 선보인다.
보험 가입부터 사고 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고 분석과 IT 보안 컨설팅 등 기업 맞춤형 서비스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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