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삼성호암상 2026 수상자에 오성진·조수미 등 6명 선정

총 18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누적 상금은 379억원에 달한다. 올해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디디에 쿠엘로 교수와 AI 전문가 조경현 교수를 초청한 청소년 대상 강연도 오는 7월 대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뉴데일리 윤아름

삼성호암상 2026 수상자에 오성진·조수미 등 6명 선정

글로벌 석학·예술가 총망라 … 세대도 30대부터 70대까지

블랙홀 수학부터 친환경 화학까지 … 학문 지평 확장

‘세계적 디바’ 조수미·한센인 동반자 오동찬도 선정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