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모니모 삼성증권 투자 첫걸음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사장 박종문)은 삼성 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monimo)'에서 쉽고 간편하게 주식 투자를 경험하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젤리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모니모 삼성증권 투자 첫걸음 이벤트'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출처 : 삼성증권
이벤트는 2026년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삼성증권 고객이 아니더라도 모니모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내용은 모니모의 '마이삼성>투자' 탭에서 주식 투자와 관련된 총 10개의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주요 미션으로는 ▲주식홈 방문 ▲투자정보 확인 ▲마케팅 동의 ▲첫 계좌개설 ▲투자자정보확인서 등록 ▲관심종목 등록 ▲국내주식 모으기 신규 등록 ▲국내주식 매수 ▲국내주식 누적 100만원 매수 등 간단한 콘텐츠 확인만으로 달성 가능한 항목부터 실질적인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항목까지 다양하게 준비됐다.
각 미션을 달성할 때마다 적게는 2개에서 많게는 30개까지 총 90개의 일반젤리가 지급되며, 9가지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보너스 혜택으로 스페셜젤리 10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최대 100개의 젤리를 수령할 수 있다.
모니모 내 주식홈은 초보자도 시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간편하게 주문을 낼 수 있도록 직관적인 UI(사용자 환경)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식 모으기' 기능을 통해 원하는 종목을 설정한 주기마다 자동으로 매수할 수 있어 변동성 큰 시장에서 꾸준히 자산을 축적하고자 하는 MZ세대 및 초보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솔루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모니모 앱 하나로 결제부터 송금, 그리고 주식 투자까지 완결되는 편리한 금융 경험을 고객들에게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삼성 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금융투자상품은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MMW CMA 간편 가입 서비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고객과의 능동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MMW(Money Market Wrap) CMA에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가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이번 서비스는 판매 직원이 영상통화로 상품설명서를 낭독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감각적 상호작용'으로 설명의무를 이행한다. 그간 MMW CMA는 투자일임계약 특성상 비대면 가입 시 반드시 영상통화 절차를 거쳐야 해 고객이 긴 대기 시간을 견디거나, 지점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한국투자증권이 연내 도입 예정인 이 서비스는 시각·청각·촉각을 활용해 고객의 이해도를 높인다. 가독성 높은 레이아웃과 애니메이션, 음성 봇과 햅틱(진동) 기능을 결합해 중요 사항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고객의 실질적인 인지를 확인하는 인터랙션(Interaction) 기능을 강화했다. ▲중요 사항 확인 시 '밀어서 동의하기' ▲이석 방지를 위한 '응답 타이머' ▲고객의 안면을 탐지해 미응시 시 안내 메시지를 노출하는 '안면 탐지' ▲설명 내용에 대한 'OX 퀴즈' 등을 통해 영상통화에 준하는 수준으로 설명의무를 엄격히 이행한다.
매일 수익을 재투자하는 일복리 효과로 고객 수요가 높은 MMW CMA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계기로 가입 문턱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고객은 한층 빠르고 안전하게 상품에 가입할 수 있고, 필요 시 챗봇이나 상담직원 연결을 통해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곽진 eBiz본부장은 “설명의무 이행 시간은 단축하면서도 핵심 내용은 더욱 몰입감 있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고객의 투자 편의를 제고하고 상품 판매 프로세스를 고도화하며 한 차원 높은 비대면 투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 강성묵 대표이사,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운데)와 하나증권 임직원들이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출처 : 하나증권
이번 캠페인은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최근 급증한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문제의 심각성과 위험을 알리고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했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성묵 대표이사는 김종민 메리츠증권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하나카드 성영수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강성묵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 도박은 미래 세대를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하나증권은 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 정착과 건전한 투자 문화 확산을 위해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美달러 레버리지·인버스 ETN 2종 상장
대신증권(대표 진승욱)은 30일 ‘대신 레버리지 미국달러 선물 ETN’과 ‘대신 인버스 2X 미국달러 선물 ETN’을 신규 상장한다.
출처 : 대신증권
해당 상품은 미국달러 선물지수 일간 수익률의 2배와 -2배를 추종하는 구조로, 한국거래소 정규장 시간(오전 9시~오후 3시30분) 체결 가격을 반영해 산출된다. 상품 만기는 2년이며 제비용은 연 0.4% 수준이다.
상품 출시 배경으로는 외환 시장의 높은 변동성이 꼽힌다. 최근 중동 정세 불확실성으로 글로벌 외환시장의 변동이 커지면서 관련 투자수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신증권은 달러 상승·하락 양방향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동시에 선보이며 투자 선택지를 넓혔다.
박정환 대신증권 Trading부문장은 “중동 정세 불확실성과 더불어 미 통화정책과 관련한 정치적 변수 등도 달러 변동성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이번 레버리지·인버스 ETN으로 투자자가 시장 상황에 맞는 투자 전략을 구사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TN 상품 관련 문의사항은 대신증권 홈페이지 및 금융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가정의 달 소비 트렌드 분석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 트렌드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최근 3년간 5월 주요 기념일을 중심으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소비 데이터를 분석했다.
출처 : KB국민카드
이번 분석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5월 한달동안 외식과 나들이 관련 업종과 어린이날 직전 한달간 온라인 쇼핑을 이용한 1250만 명, 2억 5000만 결제 데이터를 대상으로 했다.
분석 결과, 가정의 달에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외식과 여가, 선물 소비가 전반적으로 활발해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특히 어린이날을 중심으로 소비가 집중되며 연휴 기간 전반에 걸쳐 소비가 확대되는 특징을 보였다.
먼저 어린이날 외식 업종 소비를 살펴보면 음식점, 커피·디저트, 배달 등 먹거리 업종 이용금액은 5월 일평균 대비 32% 증가했다. 특히, 어린이날이 포함된 연휴 기간에는 당일뿐만 아니라 전날 소비가 더욱 크게 늘어나 최대 41%까지 증가하며 연휴 초반부터 소비가 활기를 띠는 모습이 확인됐다.
소비 수준을 보면 어린이날 전후 음식점에서는 1인당 약 5만 원, 커피·디저트에서는 약 1만 4000원을 지출해 가족 단위 외식과 간식 소비가 동시에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다 풍성하게 보내려는 소비 성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나들이 관련 업종에서는 체험형 소비 증가가 두드러졌다. 어린이날 기준 5월 일평균 대비 동∙식물원 이용금액은 284% 증가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놀이공원(118%), 영화·공연(101%), 오락실(71%) 등 다양한 여가 활동에서도 이용금액이 크게 늘었다.
이용금액 기준으로는 놀이공원 약 5만 2000원, 동식물원 약 2만 8000원, 영화·공연 약 2만 원 수준으로 나타나 체험 중심의 여가 활동에 대한 지출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일정 금액 이상을 지출하는 고객 비중도 높게 나타나 가족 단위로 의미 있는 경험을 소비하려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선물 구매는 온라인 쇼핑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어린이날을 위한 선물로는 완구·장난감, 과자세트, 휴대용 게임 등이 주요 품목으로 나타났으며, 어버이날을 위한 선물로는 영양제, 마사지기, 홍삼, 꽃 등 실용성과 정성을 동시에 담은 상품들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중심으로 외식과 나들이, 선물 소비가 균형 있게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났다”라며 “올해도 따뜻한 날씨와 함께 소비 활력이 이어지며 가맹점과 고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5월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희망재단,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 발대식 개최
신한금융희망재단(이사장 진옥동)은 지난 29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에서 오픈이노베이션 11기 및 소셜 오픈이노베이션 3기 선발기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성장 지원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신한금융희망재단
향후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지원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발대식에는 오픈이노베이션 11기 16개사와 소셜 오픈이노베이션 3기 10개사 등 선발 기업들이 참석했다.
오픈이노베이션 11기에 선발된 스타트업들은 기아, CJ ENM, GS리테일 등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협업 기회를 갖는다.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 및 투자자의 맞춤형 멘토링 ▲전용펀드 투자 유치 연계 ▲사업화 지원금 등 초기 스타트업의 사업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소셜 오픈이노베이션 3기에 선발된 기업들은 참여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PoC(기술·사업 검증) ▲맞춤형 멘토링 ▲데모데이 기반 투자 유치 기회 등 국내 스타트업의 베트남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신한금융희망재단 관계자는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은 스타트업의 육성부터 협업 연계, 투자 확대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 지원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라며 “생산적 금융을 기반으로 혁신 기업의 성장을 돕고, 스타트업의 성장이 사회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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