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박강수 기자
(평택=국제뉴스) 박강수 기자 = 삼성전자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를 요구하며 23일 평택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번 '4·23 투쟁 결의대회'에는 4만 명 이상의 조합원이 참석해 회사 측에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집회는 삼성전자노동조합이 주최했으며, 조합원들은 성과급 상한제의 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노조는 성과급 상한제가 조합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철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조 관계자는 "성과급 상한제는 조합원들의 노력을 제대로 보상하지 못하는 제도"라며 "회사가 조합원들의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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