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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전자·TSMC 가을 캠퍼스 혈투…美 대학 파운드리 인재 쟁탈전

삼성전자와 TSMC가 미국 주요 대학을 돌며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두 회사가 미국 현지 공장에서 2나노 등 최선단 파운드리 공정 생산을 추진하는 만큼, 천문학적인 규모의 투자에 걸맞은 전문인력 확보가 향후 생산 경쟁력을 좌우할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삼성전자와 TSMC가 미국 주요 대학을 돌며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두 회사가 미국 현지 공장에서 2나노 등 최선단 파운드리 공정 생산을 추진하는 만큼, 천문학적인 규모의 투자에 걸맞은 전문인력 확보가 향후 생산 경쟁력을 좌우할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TSMC는 다음 달부터 미국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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