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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시 회사 30조 원 손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인 과반노조와 근로자대표 지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초기업노조는 오는 23일 평택사업장에서 대규모 결기대회를 개최한 뒤 다음 달...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시 회사 30조 원 손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인 과반노조와 근로자대표 지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초기업노조는 오는 23일 평택사업장에서 대규모 결기대회를 개최한 뒤 다음 달 21일부터 6월 7일까지 파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18일 동안 파업을 진행했을 때 설비 백업을 고려하면 20조 원에서 30조 원 규모의 손실이 회사 측에 있을 것으로 파악된다며 정당한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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