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의 '2026 임금교섭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가결됐습니다.삼성전자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재적 조합원 약 9만 명 가운데 6만 6천19명이 투표에 참여해 전체 투표율 73.5%에 쟁의행위 찬성률은 93.1%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쟁의권을 확보한 삼성전자 노조는 5월 총파업에 나설 예정이며 총파업이 이뤄지면 삼성전자는 2024년에 이어 창사 이래 두 번째 파업을 맞게 됩니다.■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이메일 : kbs1234@kbs.co.k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삼성전자 노조, 쟁의 투표 93.1% 찬성…“5월 총파업”
삼성전자 노조의 '2026 임금교섭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가결됐습니다. 삼성전자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재적 조합원 약 9만 명 가운데 6만 6천19명이 투표에 참여해 전체 투표율 73.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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