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3일 오전 10시 1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전기 주가는 현재 457,0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40,000원 (+9.59%) 상승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기는 440,00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432,500원에서 462,5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현재가는 이 범위 내 고가에 근접한 수준이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30,000원을 기록했다.
코스피 21위의 시가총액 34조 977억 원을 기록하는 삼성전기는 동일업종 등락률이 +5.71%인 가운데, 이를 상회하는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기의 주가수익비율(PER)은 50.23배로, 동일업종 PER인 107.29배와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삼성전기 보유 주식수는 28,719,847주로 전체 상장 주식수 74,693,696주 대비 외국인소진율은 38.45%이다.
거래량은 449,839주이며, 거래대금은 2,027억 3,000만 원에 달한다.
지난 거래일인 2026년 4월 2일, 삼성전기는 444,00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450,500원의 고가와 410,000원의 저가를 기록한 후 417,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707,703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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