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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웰스토리, B2B 식음박람회 '2026 푸드페스타' 다음달 개최

K-급식관에서는 인력난 등 급식업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 해결의 솔루션으로 AI(인공지능)와 로봇 등 푸드테크 기반의 스마트 키친을 전시한다. 가성비와 간편조리를 특징으로 한 급식 맞춤형 효율 상품과 다양한...

삼성웰스토리, B2B 식음박람회 '2026 푸드페스타' 다음달 개최

4월 8일~10일 사흘간 양재 aT센터에서 진행

4월 6일 오후 5시까지 사전 등록시 무료 관람

삼성웰스토리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 사진=삼성웰스토리

[포인트데일리 함영원 기자] 삼성웰스토리가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B2B(기업 간 거래) 식음박람회인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8회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Solve Today, Connect Tomorrow'라는 슬로건 아래 식음 업계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F&B(식음료)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다양한 식음 비즈니스 솔루션과 혁신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관람객의 니즈(수요)에 맞춰 전시관을 'K-외식관과 'K-급식관'으로 이원화해 더욱 세분화된 솔루션을 제시한다.

K-외식관에서는 급변하는 외식 시장 트렌드를 9대 키워드로 소개하고 삼성웰스토리의 360솔루션과 글로벌 독점 소싱 상품 그리고 외식업에 특화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K-급식관에서는 인력난 등 급식업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 해결의 솔루션으로 AI(인공지능)와 로봇 등 푸드테크 기반의 스마트 키친을 전시한다. 가성비와 간편조리를 특징으로 한 급식 맞춤형 효율 상품과 다양한 혁신상품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우수 식자재 공급 협력사 100곳이 참가해 173개 부스에서 지난해 보다 33% 증가한 4000종의 B2B 식음상품을 선보인다.

이 밖에 행사 기간 중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 최종 결선과 'K외식 및 K급식 패러다임 대전환'을 주제로 전문가 세미나가 진행되는 등 최신 식음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026 푸드페스타' 참관을 희망하는 식음 업계 관계자는 다음달 6일 오후 5시까지 삼성웰스토리 공식 홈페이지 및 푸드페스타 사이트에서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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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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