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내 절전 활동 지속 병행…일상에서 에너지 소비 줄인다
비업무 공간 조명 소등 유지…"에너지 절감 정책 발맞춰 나갈 것"
삼성전자 등 관계사들은 이날 사내에 에너지 절감 강화 내용을 공지하고 정부의 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실시되는 8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다만 전기·수소차, 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장애인 사용 자동차, 격오지...
사업장 내 절전 활동 지속 병행…일상에서 에너지 소비 줄인다
비업무 공간 조명 소등 유지…"에너지 절감 정책 발맞춰 나갈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