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산후 치료비 연 20만 원 지원, "계룡시 두 자녀 이상 산모 건강 챙긴다"

출산 후 산모의 완전한 신체 회복을 돕고 다자녀 가구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충남 계룡시가 적극적인 정주형 복지 행정에 나선다.

산후 치료비 연 20만 원 지원, "계룡시 두 자녀 이상 산모 건강 챙긴다"

▲ '계룡시 다자녀 맘 산후건강관리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계룡시보건소 제공  © 정지완 기자

출산 후 산모의 완전한 신체 회복을 돕고 다자녀 가구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충남 계룡시가 적극적인 정주형 복지 행정에 나선다. 시는 충청남도와 손잡고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연중 가동하며 산모 치료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