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이 군민을 위해 다져온 적극적인 행정이 대외적인 인정을 받으며 결실을 거뒀다.
30일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적극행정 제도 개선 노력 등 모든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앞서 군은 공직자들이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소신 있게 업무를 추진하도록 적극행정 기반 마련에 힘써 왔다.
특히 면책보호관 제도 운영과 함께 적극행정 공무원 성과보상 체계 강화 등 공직사회 전반에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문화 정착에 전력했다.
특히 △3D 공간정보 활용 맞춤형 토지행정 △산불 간접 피해 소상공인 특별금융 지원사업 △AI 이용 정수장 약품 주입률 개선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하며 적극행정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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