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유소년 축구 대회 'OMBC 컵' 성료
현대차 정몽구 재단, UNDP와 아태지역 임팩트 스타트업 육성 협약
카카오, 대검찰청과 보이스피싱 근절 협력 강화
KT, 봄철 산불조심기간 긴급복구훈련 실시
KT, 생활 밀착형 멤버십 강화
LG유플러스, 부산도시철도 열차 와이파이 5G로 고도화
LS 일렉트릭,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3관왕
현대제철, 2년 연속 WSA '지속가능성 챔피언' 선정
‘2026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본격 출항
셀트리온, S&P ESG 평가 생명공학 부문 국내 유일 'Top 1%' 선정
롯데바이오로직스, AACR서 ‘솔루플렉스 링크’ 연구 성과 발표
KCC 이맥스 클럽, 창호 교체 고객 대상 리워드 이벤트
월드컵 글로벌 앰버서더 '티에리 앙리(Thierry Henry)'와 'OMBC 컵'에 참가한 유소년 선수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4.15./사진=기아
기아, 유소년 축구 대회 'OMBC 컵' 성료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후원사 기아는 FIFA 월드컵 2026™ 파트너십의 핵심 프로그램 '오피셜 매치볼 캐리어(OMBC)'를 확장한 글로벌 유소년 축구 대회 'OMBC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OMBC는 월드컵 경기 시작 전 공인구를 심판에게 전달하고 선수진과 함께 입장하는 어린이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공식 후원사인 기아가 고유 권한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다.
기아는 OMBC에 선발된 어린이들이 직접 참가하는 'OMBC컵'을 마련했다.
월드컵 본선 48개 참가국을 넘어서는 상징적 개념인 '49번째 팀'으로 국경과 문화를 초월해 하나로 연결된 미래 세대의 팀을 표현하고자 했다.
기아는 '기아 월드 와이드 채널'을 통해 대회 현장의 주요 순간을 기록한 스케치 영상을 공개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갤럭시 파크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글로벌 9개국에서 선발된 63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했다.
월드컵 글로벌 앰버서더이자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레전드 '티에리 앙리(Thierry Henry)'를 비롯해 각국을 대표하는 축구 레전드들이 코치 겸 감독으로 참여했다.
기아는 이번에 공개한 스케치 영상을 시작으로 OMBC 캠페인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6년 4월 14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UNDP 서울정책센터 & 현대차 정몽구 재단 아태지역 임팩트 스타트업 육성 협약식'에 참석한 (왼쪽 네번째부터) 정무성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 앤 유프너 UNDP 소장이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4.15./사진=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대차 정몽구 재단, UNDP와 아태지역 임팩트 스타트업 육성 협약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14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임팩트 기업가 육성사업 ‘글로벌 임팩트프러너’ 공동 추진을 위한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임팩트프러너는 사회적·환경적 임팩트와 재무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를 뜻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전 지구적 사회난제 해결에 기여하는 아태지역 임팩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임팩트 생태계 확산을 목표로 한다.
글로벌 임팩트프러너에 선발된 20개 스타트업 기업가에게는 아태지역 전문가 멘토링, 임팩트 측정 및 IR코칭, 글로벌 투자자 및 동료 스타트업과의 교류 등이 제공된다.
온라인 기반의 집중적인 액셀러레이션 과정을 통해 지리적 제약 없이 기업별 성장 단계와 수요에 맞춰 지원이 이루어진다.
7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데모데이에서는 유럽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인 CVC 캐피탈파트너스를 비롯한 벤처캐피털, 임팩트 투자자, 스타트업 지원조직, 필란트로피스트 등 각 분야 전문가 앞에서 사업을 발표하며, 우수 팀에는 상금과 후속 프로그램 연계 및 투자 검토 기회가 주어진다.
2026.4.15./사진=카카오
카카오, 대검찰청과 보이스피싱 근절 협력 강화
카카오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응하고 안전한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검찰청과 협력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는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피해에 실시간 대응하고자 대검찰청과 협업을 이어왔다.
카카오는 앞으로 대검찰청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이용자 주의를 환기하고자 카카오톡 내 카카오 나우에 ‘대검찰청 찐센터’ 채널을 콘텐츠로 소개하고 이용 방법과 주요 사례 등을 안내한다.
또 보이스피싱 발생이 급증하는 시기에 중점적으로 예방 메시지를 발송하고 범죄에 악용되는 주요 금칙어를 발굴해 서비스에 반영하는 등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 밖에 카카오는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도 적극적으로 협업하며 대국민 범죄 근절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KT 직원들이 산불조심기간 긴급복구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6.4.15./사진=KT
KT, 봄철 산불조심기간 긴급복구훈련 실시
KT는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대비해 화재 대응 긴급복구훈련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긴급복구훈련은 KT가 개발한 현장 소통 플랫폼인 SFC(Smart Field Check)를 활용한다.
SFC는 재난·재해 발생 시 KT와 그룹사, 시설 협력사 간 무선 및 전송 시설 복구 현황을 일원화해 관리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중복 출동을 방지하고 현장 복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복구 조직 간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KT는 향후 재난 상황이 실제로 발생할 시 SFC를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KT는 재난 상황에 유효한 기술로 기대되는 '수퍼셀(SuperCell)' 기술도 고도화 중이다.
수퍼셀은 지상과 항공을 아우르는 차세대 통신기술로, 고성능 렌즈 안테나와 비지상망(NTN) 기술을 결합해 기존보다 훨씬 넓은 통신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KT는 지난해 산악·도서·해상 지역 등 기존 지상 인프라 접근이 어려운 곳에도 통신망이 제공할 수 있는 수퍼셀 고고도 기지국 개발을 완료한 바 있다.
앞으로도 고고도 플랫폼 및 저궤도 위성 활용 방안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이를 통해 재난안전통신망의 활용 범위를 더 확대할 계획이다.
2026.4.15./사진=KT
KT, 생활 밀착형 멤버십 강화
KT는 식음료부터 생필품까지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한 ‘4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달달혜택’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KT는 16일부터 고객 보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배스킨라빈스 50% 할인 또는 쇼핑라운지 6000원 할인 중 하나를 제공한다. 달달혜택은 15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고객이 하나의 혜택을 선택해 이용하는 ‘달달초이스’에는 △뚜레쥬르 △메가MGC커피 △이디야커피 △파파존스피자 △배달의민족 X 요거트월드 △다운타우너 △롯데시네마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식음료·외식·문화 브랜드 혜택을 포함했다.
뚜레쥬르 혜택은 가정의 달 수요를 고려해 5월 15일까지 이용 기간을 연장했다.
중복 이용이 가능한 ‘달달스페셜’은 쇼핑·여행·라이프스타일 영역 전반으로 혜택 범위를 확대했다.
롯데마트 제타, 롯데월드 어드벤처, 아모레몰, 풀무원, KT알파 쇼핑, 크록스, 롯데면세점, 아고다, 롯데렌터카, 스피드메이트 등 다양한 제휴 브랜드 혜택을 제공한다.
KT는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15일 저녁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를 진행한다.
초청 고객은 그라운드시소 이스트에서 열리는 전시 ‘룸 포 원더: 상상의 문을 열다’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문 도슨트 해설과 전시 굿즈도 제공받는다.
부산도치철도 3호선 객차 내에 5G 라우터가 설치된 모습. 2026.4.15./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부산도시철도 열차 와이파이 5G로 고도화
LG유플러스는 부산교통공사와 함께 부산도시철도 열차 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5G 기반으로 고도화하며 고객의 무선인터넷 이용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부산교통공사가 운영하는 부산도시철도 열차 와이파이망을 기존 LTE 기반에서 5G 기반으로 전환한다.
부산도시철도는 3.5㎓ 주파수 대역의 LG유플러스 5G 백홀(열차 객차 내 설치된 와이파이 공유기(AP)가 외부 기지국과 데이터를 주고받는 전송망)을 적용해, 더 빠르고 안정적인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9일 발표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동통신 3사의 대중교통 통신 서비스 품질 향상 정책 기조와도 궤를 같이한다.
서울, 수도권 도시철도 와이파이 고도화에 이어 이번 부산 도시철도 고도화도 추진하게 됐으며, 향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와 부산교통공사는 현재 일부 열차에 5G 서비스를 시범 적용하고 있으며, 연내 전 노선 열차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XGT Integrated Safety PLC. 2026.4.15./사진=LS 일렉트릭
LS 일렉트릭,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3관왕
LS ELECTRIC(일렉트릭)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5일 밝혔다.
LS 일렉트릭에 따르면 △스마트 차단기 ’Compact ACB’(제품 디자인 부문) △차세대 자동화 솔루션 ‘XGT Integrated Safety PLC’(제품 디자인 부문) △에너지 컨설팅 플랫폼 ‘Beyond X - Enable’(서비스 디자인 부문)이 2026년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Compact ACB는 공간 효율을 극대화하고 디지털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 차단기다.
근거리무선통신(NFC) · 블루투스를 통해 설정과 모니터링을 할 수 있게 함으로써 조작 편의를 높이고, 조작요소의 기능을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XGT Integrated Safety PLC는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각종 기기들을 컨트롤 하는 산업용 장비 제어 컴퓨터(PLC)로, 고속 · 고정밀 제어와 안전 기능을 단일 중앙처리장치(CPU)에 통합한 제품이다.
OLED 디스플레이, 전면 포트와 모듈형 구조를 통해 설치 · 배선 · 유지보수 효율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Beyond X - Enable은 인공지능(AI) · 클라우드 기반으로 탄소중립 관련 에너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대시보드와 월별 리포트로 산업 현장의 의사결정과 실행을 빠르게 연결하도록 설계됐다.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이 세계철강협회로부터 수상한 '2026 WSA 지속가능성 챔피언 인증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4.15./사진=현대제철
현대제철, 2년 연속 WSA '지속가능성 챔피언' 선정
현대제철은 14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회원사 총회에서 '2026 지속가능성 챔피언'으로 인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현대제철은 2023년 최초 수상에 이어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최우수 멤버로 선정됐다.
세계철강협회 지속가능성 챔피언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지속가능성 헌장 멤버 자격을 보유하고 △스틸리 어워즈 최종 후보 이상 성과를 내야하며 △환경영향평가 자료(LCI)를 제공하는 등 3가지 선정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현대제철은 세계철강협회가 제시한 기후 및 환경, ESG와 관련된 9가지 요구 조건에 부합해 지속가능성 헌장 멤버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5년 스틸리 어워즈에 총 5개 작품을 출품해 그 중 혁신과 지속가능 2개 분야에서 최종후보에 선정됐다.
혁신 분야는 '아연도금이 적용된 1.8GPa급 초고강도 핫스탬핑 소재 개발'이, 지속가능 분야는 '부산물을 활용한 이종산업간 자원순환 고도화'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현대제철은 세계철강협회가 요구한 환경영향평가 자료를 제공해 선정 조건을 모두 충족했다는 설명이다.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정규 교육시간에 참여해 악기 레슨에 열중하고 있다. 2026.4.15./사진=한화그룹
‘2026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본격 출항
한화그룹은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자 충청지역 청소년들의 꿈의 무대인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가 2026년도 신규 단원 선발을 완료하고, 14일 첫번째 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60여명의 단원들은 1년여 간의 음악 교육을 통해 정통 클래식 음악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운영하는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천안과 청주 지역 내의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전과정을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예술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본 프로그램은 클래식 음악을 매개로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데 교육의 중점을 두고 있다.
단원들은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체계적인 악기 레슨을 받는 것은 물론 오케스트라 합주를 통해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체험하게 된다.
이동진 셀트리온 지속가능경영실 상무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4.15./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 S&P ESG 평가 생명공학 부문 국내 유일 'Top 1%' 선정
셀트리온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에서 생명공학 부문 ‘Top 1%’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전년 대비 ESG 성과 개선 폭을 인정받아 ‘Industry Mover’에도 이름을 올렸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환경 분야에서는 ‘2045년 탄소중립’ 목표를 기반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사회(Social) 분야에서는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이어가며 국내 바이오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에서는 선임 독립이사 제도를 도입해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선진 지배구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바이오 캠퍼스 조감도. 2026.4.15./사진=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AACR서 ‘솔루플렉스 링크’ 연구 성과 발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ADC(항체약물접합체) 플랫폼 ‘솔루플렉스 링크(SoluFlex Link)’ 관련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카나프테라퓨틱스와 공동으로 개발한 ‘솔루플렉스 링크’ 기술을 적용한 ADC의 구조적 안정성을 평가한 결과를 공개한다.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시간 경과에 따른 응집체 변화를 분석한 결과, 솔루플렉스 링커가 적용되지 않은 대조군은 시간이 지날수록 응집 현상이 증가했다.
반면 솔루플렉스 링크 적용군은 응집이 현저히 억제되며 높은 안정성을 유지했다.
이는 솔루플렉스 링크를 활용할 경우 유통 및 보관 과정에서도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영양막 세포 표면 항원-2(TROP-2) 등 다양한 타깃을 대상으로 한 세포 실험에서 솔루플렉스 링크 적용군은 비적용군 대비 낮은 농도에서도 우수한 항암 효과를 나타냈으며, 삼중음성유방암 세포에서도 뛰어난 효능을 보였다고 발표할 계획이다.
동물실험에서는 높은 안정성 바탕으로 한 생체내 약동력학(PK)의 개선을 보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러한 결과가 솔루플렉스 링크가 특정 항체에 국한되지 않는 플랫폼 기술로서 우수한 항암 효능 및 약동학적 특성을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2026.4.15./사진=KCC
KCC 이맥스 클럽, 창호 교체 고객 대상 리워드 이벤트 실시
KCC는 온라인 창호 견적 플랫폼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창호 교체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우리집 창호 교체, 혜택은 MAX로!’는 6월 30일까지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창호 교체 계약을 체결하고 시공을 완료한 고객에게 상품권과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창호 시공 완료 후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설문 작성을 완료한 고객 50명에게 선착순으로 백화점 상품권(10만원)을 제공한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신형 로봇청소기 (1명), 커피머신 (2명)을 선물한다.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는 KCC가 지난 해 선보인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으로 △스마트 견적 시스템 △이맥스 클럽 및 대리점 안내 △제품 정보 △시공 사례 등 다양한 기능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창호 구매를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과 연계한 혜택 정보도 함께 제공해, 고객들이 고효율 창호 교체 시 활용 가능한 분할 납부 및 이자 지원 내용, 그린리모델링 사업자 등록 대리점 정보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GS건설 임직원들이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 ‘자! easy 챌린지’에 참여하며 텀블러를 쓰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있다. 2026.4.15./사진=GS건설
GS건설, 전사적 ‘에너지 절감’ 실천 강화
GS건설은 전사 차원의 에너지 절감 활동을 강화하고, 임직원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실천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한다고 15일 밝혔다.
GS건설은 그간 본사사옥인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R&D센터가 위치한 서초구 ‘GS건설 서초타워’ 중심으로 에너지 절감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
GS건설은 이번 정부차원의 절감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새롭게 회사 차원의 에너지절감 운영 시스템을 개선하고, 에너지 절감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에너지 절감 운동에 한층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GS건설은 15일부터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 ‘자! easy 챌린지’를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계단이용, 전기 및 물 절약, 텀블러 이용 등 회사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에너지 절감 실천 사례를 직접 인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GS건설은 이번 프로그램을 단순 이벤트성 캠페인이 아니라, 임직원들의 생활 속 실천이 조직문화로 자리 잡는 계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