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산업브리핑] 쿠팡·아모레퍼시픽·바디프랜드, 소비·뷰티·가전 분야서...

전시 부스는 '뷰티 테크 랩'을 콘셉트로 연구소를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AI 피부 진단과 피부톤 분석, 두피·헤어 진단, 퍼스널 컬러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QR 기반 사용자 식별...

[산업브리핑] 쿠팡·아모레퍼시픽·바디프랜드, 소비·뷰티·가전 분야서...

▲쿠팡

[위클리오늘=이연숙 기자] 쿠팡은 24일까지 ‘써머 퍼스널 케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생활필수품 카테고리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쿤달’, ‘밀크바오밥’, ‘아로마티카’ 등 1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샴푸·트리트먼트·헤어미스트·에센스 등 헤어 제품부터 칫솔·치약·바디워시·핸드크림 등 바디케어 제품까지 약 3500여 종이 판매된다.

쿠팡은 테마형 할인 코너도 마련했다. ‘이주의 할인 Pick’ 코너에서는 온더바디 ‘코튼풋 발 각질벗자 풋필링 스프레이’, 허브마리 ‘1848 제주온천수 바디워시 비자림’, LG생활건강 ‘46cm 두피솔루션 약산성 데오드란트 샴푸’ 등 제품을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갓성비템’ 코너에서는 1만 원 이하의 실속 상품을, ‘BEST 추천템’에서는 고객들에게 검증된 인기 제품을, ‘NEW 신상템’에서는 최근 입점한 신규 상품을 각각 모아 구성했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주최한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뷰티 서비스 플랫폼 ‘뷰티 컨시어지’를 선보이며 기술 기반 뷰티 혁신 사례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AI 콘퍼런스로, 아모레퍼시픽은 자사의 연구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한 맞춤형 뷰티 서비스를 체험 형태로 구현해 소개했다.

전시 부스는 ‘뷰티 테크 랩’을 콘셉트로 연구소를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AI 피부 진단과 피부톤 분석, 두피·헤어 진단, 퍼스널 컬러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QR 기반 사용자 식별 시스템을 통해 여러 진단을 연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아모레퍼시픽 R&I 센터 연구원과의 1대1 상담 서비스도 함께 운영됐다.

▲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뉴팔콘’의 신규 색상 모델 ‘다이아데님’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뉴팔콘’은 바디프랜드의 대표 콤팩트 마사지 제품군인 ‘팔콘 시리즈’ 모델로, 기존 고가 제품에 적용되던 독립 구동 마사지 기술을 보다 작은 사이즈와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공개된 ‘다이아데님’ 컬러는 데님 소재 감성과 다이아 퀼팅 패턴을 적용해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밝은 하늘색 계열의 데님 컬러를 적용해 가전제품의 무거운 이미지를 줄이고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활용성을 높였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