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산업 브리핑] 삼양패키징, 제12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외

▲한화비전 한화비전, AI 반도체 기업 암바렐라와 영상보안 기술 '맞손' 한화비전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암바렐라와 손잡고 차세대 영상보안 신기술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산업 브리핑] 삼양패키징, 제12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외

삼양패키징, 한화비전

▲삼양패키징

[위클리오늘=이연숙 기자] 삼양패키징은 서울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에서 제1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12기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및 감사 선임 등 6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삼양패키징은 2025년 별도기준 매출액 4189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을 달성했다. 제12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500원을 현금 배당하기로 했다. 삼양패키징은 이날 주총을 통해 새로 선임된 윤석환 사내이사가 대표를 맡아 운영하게 된다.

▲한화비전

한화비전, AI 반도체 기업 암바렐라와 영상보안 기술 '맞손'

한화비전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암바렐라와 손잡고 차세대 영상보안 신기술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AI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화비전과 암바렐라는 20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차세대 시스템온칩(SoC)을 비롯해 AI 영상보안 기술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2004년 설립된 암바렐라는 보안 카메라와 자율주행차, 로봇, 드론 등에 쓰이는 AI 처리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미국 반도체 기업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