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사회적 가치 32兆 창출… AI 활용해 ‘그린워싱’ 점검도

SK는 기업이 얼마나 많은 이익을 냈는지뿐 아니라, 사업 과정에서 사회에 어떤 이익과 부담을 남겼는지도 따로 계산해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 32兆 창출… AI 활용해 ‘그린워싱’ 점검도

SK는 기업이 얼마나 많은 이익을 냈는지뿐 아니라, 사업 과정에서 사회에 어떤 이익과 부담을 남겼는지도 따로 계산해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직원을 고용하고 세금을 낸 효과, 소상공인과 협력사의 성장을 도운 성과는 ‘플러스’로, 탄소를 배출하거나 환경에 부담을 준 부분은 ‘마이너스’로 환산하는 방식이다.

기업의 사회공헌을 기부나 봉사활동으로만 보지 않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