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는 “지난 8일 배포한 오월드 사거리 늑대 사진(왼쪽·중앙일보 4월 9일자 20면)이 AI를 활용한 합성으로 의심된다”고 10일 밝혔다. 당시 CCTV엔 늑대가 없었다. [사진 대전소방본부]
[사진] 소방본부가 배포한 늑구 사진은 AI 합성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8일 배포한 오월드 사거리 늑대 사진(왼쪽·중앙일보 4월 9일자 20면)이 AI를 활용한 합성으로 의심된다”고 10일 밝혔다. 당시 CCTV엔 늑대가 없었다. [사진 대전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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