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급등으로 2020년 계획 수립 이후 7년째 표류해온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 사업이 결국 전면 보류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천억원까지 불어난 사업비와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제2전시장 건립을 장기 과제로 돌리는 대신 권역별 기존 마이스(MICE) 시설을 확충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6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시는 당장 제2전시장 건립
공사비 급등으로 2020년 계획 수립 이후 7년째 표류해온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 사업이 결국 전면 보류됐다.
공사비 급등으로 2020년 계획 수립 이후 7년째 표류해온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 사업이 결국 전면 보류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천억원까지 불어난 사업비와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제2전시장 건립을 장기 과제로 돌리는 대신 권역별 기존 마이스(MICE) 시설을 확충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6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시는 당장 제2전시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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