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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설]전자담배 확산, 새로운 금연정책 필요

담배 소비 형태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일반담배 흡연율은 감소하는 반면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 질병관리청의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 결과는 이러한 변화를 수치로 확인해 주고 있다. 특히 경남지역의 전자담배 사용 증가세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수준이다.

담배 소비 형태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일반담배 흡연율은 감소하는 반면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 질병관리청의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 결과는 이러한 변화를 수치로 확인해 주고 있다. 특히 경남지역의 전자담배 사용 증가세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수준이다.

조사 결과 경남의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019년 3.2%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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