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누적 등록대수가 100만 대를 넘으면서 대중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하지만 충전소 부족, 고장 방치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 전기차 운전자들의 불편이 여전히 하다. 거창군의 주요 공공기관과 공영주차장 등에 설치된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가 수개월간 단전된 채 방치돼 이용자들의 불편과 원성을 사고 있다. 거창을 찾은 외지 관광객들까지 충전을 하지
[사설]전기차 충전소는 보급 못지않게 관리가 중요
전기차 누적 등록대수가 100만 대를 넘으면서 대중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하지만 충전소 부족, 고장 방치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 전기차 운전자들의 불편이 여전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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