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어제 귀국했다. 지난 21일 출국 이후 이 대통령은 국내 현안들에 관한 입장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야당으로부터 “외교에나 집중하라”는 핀잔을 들었다. 하나 대법관 임명 제청을 둘러싼 청와대·대법원 간 정면충돌 등 워낙 엄중한 사안이 많다 보니 불가피한 일이었을 것이다. 이 대통령이 지명한 김승원 법무부
[사설] 순방 마치고 ‘내치 시험대’ 앞에 선 李, 핵심은 인사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어제 귀국했다. 지난 21일 출국 이후 이 대통령은 국내 현안들에 관한 입장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야당으로부터 “외교에나 집중하라”는 핀잔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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