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빨간 옷' 입은 이승환, 사전투표 인증…"복장 논란 없겠네"

연예계 대표 진보 성향 연예인으로 알려진 가수 이승환이 빨간 옷을 입고 사전투표 인증샷을 찍었다.

'빨간 옷' 입은 이승환, 사전투표 인증…"복장 논란 없겠네"

연예계 대표 진보 성향 연예인으로 알려진 가수 이승환이 빨간 옷을 입고 사전투표 인증샷을 찍었다. /사진=이승환 인스타그램

연예계 대표 진보 성향 연예인으로 알려진 가수 이승환이 빨간 옷을 입고 사전투표 인증샷을 찍었다.

29일 이승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승환은 사진과 함께 "일 년에 몇 번 쳐다볼 서울의 새 명물보다 일 년 열두 달 안전할 서울을 바랍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승환은 사전투표를 인증하는 종이를 들고 있다. 이승환은 빨간 티셔츠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빨간 옷을 입어도 의심 안 하는 연예인" "복장 논란은 없겠네" "빨간 옷을 입어도 파란색이 보여요"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승환은 10년 전부터 정치 성향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온 바 있다. 2024년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 무대에 오르고 관련 촛불집회 주최 측에 기부금을 내는 등의 행보를 보였다.

한편 29일과 오는 30일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해당 선거는 오는 6월3일 진행된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