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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빛고을 전남대병원, 적자누적에 ‘종합병원’ 간판 내린다

광주시가 누적 적자 1353억원에 시달려온 빛고을 전남대병원의 종합의료시설 지위를 폐지하고 노인특화 진료기관으로 전환한다.

빛고을 전남대병원, 적자누적에 ‘종합병원’ 간판 내린다

광주시가 누적 적자 1353억원에 시달려온 빛고을 전남대병원의 종합의료시설 지위를 폐지하고 노인특화 진료기관으로 전환한다.

광주시 남구 덕남동에 위치한 178병상 규모의 공공전문진료센터가 2014년 개원 이후 12년 만에 종합병원 간판을 내리게 됐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오는 25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회 위원회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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