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글로벌 청소 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S)’와 바나나맛우유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사진=빙그레
빙그레는 글로벌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와 협업한 바나나맛우유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바나나맛우유 단지 모양을 활용한 수세미 2종이다. 제품은 ‘대디’와 ‘마미’ 두 가지로 구성되며, 물 온도에 따라 수세미 경도가 변하는 스크럽 대디의 플렉스텍스처 기술이 적용됐다.
해당 굿즈는 바나나맛우유 6개와 수세미 2종으로 구성된 패키지 형태로 한정 수량 판매된다. 판매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선물하기에서 진행된다.
한편 빙그레는 최근 바나나맛우유 모델로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과 태산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는 등 관련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스크럽 대디와의 협업 굿즈를 통해 주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바나나맛우유 브랜드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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