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타임스=안솔지 기자 | 빙그레가 글로벌 청소 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와 협업한 바나나맛우유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단지 모양을 활용한 수세미 2종을 선보인다. 수세미는 '대디'와 '마미' 2가지로 구성되며, 두 제품 모두 물 온도에 따라 수세미 경도가 변하는 스크럽 대디의 독자적 기술인 플렉스텍스처가 적용됐다.
바나나맛우유 6개와 스크럽 대디 수세미 2종으로 구성된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국내 가공유 시장을 대표하는 바나나맛우유의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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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솔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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