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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비씨카드, 페이북 기반 해외여행 특화 행사 실시

비씨카드는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 기반 해외여행 특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비씨카드, 페이북 기반 해외여행 특화 행사 실시

비씨카드, 페이북 기반 해외여행 특화 행사 실시

발행일 : 2026-06-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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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씨카드

비씨카드는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 기반 해외여행 특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비씨카드는 8월 31일까지 '페이북 트래블월렛' 이용 가능 카드(△비씨 바로 마카오 카드 △iM 뱅크 iM 트래블 카드 △BNK 부산은행 오늘은 e 신용카드·팟 카드) 고객 대상 외화 머니 결제 시 누적 결제 금액의 최대 6%를 페이북 머니로 돌려주는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

페이북 트래블월렛 서비스는 비씨카드가 핀테크 스타트업 트래블월렛과 제휴해 출시한 외화 충전·결제 서비스다.

페이북 내 해당 서비스를 통해 외화 머니를 충전하면, 페이북 트래블월렛 이용 가능 카드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다. 총 45종의 외화를 지원하며 전세계 200여국 비자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수수료 없이 환전이 가능하고, 해외 결제·ATM 출금 수수료도 모두 면제다.

외화 머니 누적 결제 금액이 50만원 미만인 고객은 결제액의 1%를 페이북 머니로 돌려받는다. 누적 결제 금액이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이면 결제액의 2%, 누적 결제액이 100만원 이상인 경우 결제액의 3%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외화 머니 결제가 처음인 고객은 캐시백 혜택 비율이 구간별로 2배씩 증가한다. 외화머니를 처음 결제한 고객이 행사 기간 동안 외화 머니를 총 100만원 이상 결제하면 총 결제액의 6%를 돌려받을 수 있다. 페이북 머니 캐시백 한도는 최대 10만원이다.

박복이 비씨카드 매입사업본부장은 “해외여행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고객들이 실제 여행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 중심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결제 서비스와 여행 특화 혜택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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