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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브리프] 유한킴벌리 세라젬 시몬스

올해 2월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출시된 '마이키즈 칫솔 4단계 푸아 에디션'은 전년 동일 행사 대비 약 2배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린핑거 담당자는 "신규 캐릭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넘어...

[브리프] 유한킴벌리 세라젬 시몬스

■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자체 캐릭터 ‘푸아&쀼’ 론칭

자체 캐릭터 푸아&쀼 ㅣ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이제훈)는 영유아 No.1*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핑거 마이키즈의 세계관을 상징하는 자체 캐릭터 ‘푸아(PUAA)’와 ‘쀼(PPYUU)’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린핑거 마이키즈는 그간 ‘푸바오’, ‘캐치티니핑’, ‘산리오캐릭터즈’ 등 인기 IP와의 협업을 통해 키즈 시장 트렌드를 선도해온 바 있다.

신규 캐릭터 설정에는 성장기 아이들의 모습과 이를 세심히 돌보는 그린핑거의 브랜드 철학이 깃들어 있다. 숲속을 탐험하는 뽀얀 오리너구리 ‘푸아’는 새로운 길과 물웅덩이를 발견하는 놀이를 즐기는 캐릭터로, 호기심 많고 활동적인 아이들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섬세한 달팽이 ‘쀼’는 푸아의 탐험 과정을 기록하며 푸아를 곁에서 지켜주는 조력자로, 부모의 마음을 담은 그린핑거의 ‘세심 케어’ 철학을 연상시킨다. 두 캐릭터의 관계성은 자연 속에서 배우고 돌봄 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한다는 브랜드 핵심 가치와 맞닿아 있다.

그린핑거는 아이들이 건강한 청결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자체 캐릭터를 패키지 디자인에 속속 반영하고 있다. 대표 제품은 ‘마이키즈 플러스 푸아 에디션(샴푸, 린스, 워시, 로션)’으로 땀샘과 피지선이 발달하는 성장기 어린이 피부를 고려했다. 자체 캐릭터 브랜딩이 높은 선호를 얻고 있음을 확인한 사례도 있다. 올해 2월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출시된 ‘마이키즈 칫솔 4단계 푸아 에디션’은 전년 동일 행사 대비 약 2배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린핑거 담당자는 “신규 캐릭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넘어 캠페인,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마이키즈가 캐릭터를 매개로 아이들의 청결 습관 형성을 돕는 브랜드로 발전해 나가겠다”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개별 브랜드는 물론, 기업 차원에서도 자체 캐릭터를 운영해오고 있다. 하기스 ‘하기베어’, 화이트 스테이쿨 ‘스곰이’와 함께, 국내 최장수 숲환경 공익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또한 캐릭터 ‘우푸’를 통해 숲 환경의 중요성을 친근한 언어로 전달하고 있다.

■ 세라젬, 가정의 달 앞두고 건강 선물 찾는 고객 위한 특별 혜택 마련

출처= 세라젬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 선물 트렌드도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제품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헬스케어 솔루션을 부담 없이 만나볼 수 있도록 특별가에 선보이고 자·타사 보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아울러 사용자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고, 파우제 M 컬렉션 5년 무상 품질 보증으로 신뢰도를 강화했다.

특히 세라젬은 기존 고객과 타사 제품 사용자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존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패밀리세일’을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해 재구매 및 업그레이드 부담을 낮췄으며, 타사 제품 사용자에게도 동일 사양 기준 충족 시 보상 프로그램을 적용해 브랜드와 관계없이 제품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세라젬 패밀리세일 또는 타사 보상 계약 고객 중 신청 고객에 한해 정수기를 제외한 자사 및 타사 제품 무상 처리 서비스를 제공해 기존 제품 처리 부담까지 덜어준다. 제품 설치 과정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안마의자 등 동일 사양 제품에 대해 기사 방문을 통해 무상으로 처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교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세라젬 관계자는 “단순한 선물을 넘어 가족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생활 습관형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가정의 달을 앞두고 이러한 흐름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기존 고객은 물론 타사 제품 사용자까지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보상 프로그램과 무상 처리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시몬스 침대, 전사적 에너지 절약 동참

시몬스 팩토리움 전경 l 시몬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전사 차원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선다.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약 기조에 동참하기 위함이다.

시몬스는 본사인 시몬스 팩토리움과 서울사무소, 전국 일선 영업 및 배송 현장에서 ▲전국 로드샵 간판 조명 지연 점등 및 조기 소등 ▲화상회의 활성화 ▲페이퍼리스 보고 문화 정착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점심시간 및 퇴근 후 일괄 소등 ▲실내 적정온도 유지 ▲에코드라이빙 실행 ▲미사용 컴퓨터 및 모니터 전원 차단 등을 실천한다고 2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전체 임직원들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며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이번 에너지 절약 동참 이외에도 그동안 '기업의 목적은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이며 기업이 돈을 '얼마나 버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버느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영철학 아래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 왔다.

대표적으로 지난 2024년 1월, 공익을 위해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제조공법 관련 특허를 전면 공개하며 타사가 시몬스의 난연 기술을 아무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같은 해 7월에는 티몬발 지급 불능 사태로 소비자들의 피해가 일파만파 커지자 지체 없이 선제적으로 소비자 피해 구제에 나섰다. 당시 시몬스는 피해액이 14억 원에 달했지만,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하며 제품 배송을 정상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는 ESG라는 용어가 자리 잡기 전부터 사회(Social)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ESG 행보를 펼쳐 왔다”면서 “앞으로도 시몬스는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진정성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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