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13일(현지시간) 한반도 배치가 추진되는 미국 다영역 특임부대(MDTF)의 최대 임무가 다층적 감지능력 구축이라고 밝혔다.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조기 전환에 대해서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며 부정적 입장을 내놨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브런슨 사령관은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소재 싱크탱크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13일(현지시간) 한반도 배치가 추진되는 미국 다영역 특임부대(MDTF)의 최대 임무가 다층적 감지능력 구축이라고 밝혔다.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조기 전환에 대해서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며 부정적 입장을 내놨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13일(현지시간) 한반도 배치가 추진되는 미국 다영역 특임부대(MDTF)의 최대 임무가 다층적 감지능력 구축이라고 밝혔다.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조기 전환에 대해서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며 부정적 입장을 내놨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브런슨 사령관은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소재 싱크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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