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한민 기자] ‘오늘의 인물’은 장기민 교수다. ‘오늘의 인물’은 한국강사신문 브랜딩연구소가 자신만의 전문성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하는 인물을 브랜딩하기 위해 기획했다.
▶ 장기민 교수(경영컨설팅)
장기민 교수는 장기민 칼럼니스트는 세종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이다. 한국외대에서 도시・미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미술, 디자인, 경영학, 경제학, 도시계획학을 융합적으로 전공했다. 현재 경영평론가, 경영컨설턴트, 도시비평가로 활동하고 있고, 네이버에서는 장교수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인하대를 수석 졸업하며 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대 경영학석사, 인하대에서 경제학을 추가로 전공하며 공부했다.
한양대와 국민대에서는 디자인을 전공해 디자인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서 젊은 CEO를 위한 경제학을 강의했고, 한양대학교에서 디자인창업론을 강의한 이력이 있다. 인하대학교에서도 창업에 대한 강의를 했다. 경희대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창업학을 강의했다. 현재 서울창업기업원 기업경영관리지원본부를 책임하고 있고, 한국경영환경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다. 국내최초 재무제표 디자이너이다.
매일경제신문, 중부일보, 조세금융신문, 한국강사신문 등의 언론사에 기자이자 칼럼니스트로 소속된 저널리스트이다. 경기도 부천시청과 인천광역시청에서도 기자활동을 했다. 저서로는 『도시의 MBTI』, 『도시는 다 계획이 있구나』, 『도시, 미래를 그리다』, 『모든 비즈니스는 창업이다』, 『하버드씽킹』, 『플랫폼씽킹』, 『10대의 진로를 위한 디자인경제』, 『홍대앞은 왜 홍대를다니지않는사람들로가득할까』 등이 있다.
한편 브랜딩연구소는 한국강사신문(발행인 한상형)의 교육사업본부 기관으로 강사 및 각계 전문가들의 브랜딩을 돕고, 기업과 교육 기관에 최적의 인물을 알리고 있다. 강의 취재와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실력 있는 강사 및 전문가를 발굴하여, 심리학 기반의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브랜딩을 제공한다. ‘오늘의 인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기사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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